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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여행story/모로코story

참을 수 없는 원화의 가벼움

by 페이칸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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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여행 환전 후기 2025.11


모로코는 카드를 받는곳이 거의 없기에 미리 유로나 달러를 가져가는게 유리하다. 하지만 나로서는 그 금액과 기간,부피가 상당하기에 부족분을  atm기로 인출하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  현장에서는 1유로 = 10Dh으로 퉁쳐서 받아 줬지만 지금은 10.7로 계산 하기도 한다. 하지만 환전소의 경우 공항에선 10.14 시내에서 가장 높은게 10.45까지 본것 같다. 그래서 10.4정도면 무조건 환전 했던것 같다. 하지만 상대가 10.7을 요구 하면 상황은 달라진다.유로를 Dh으로 환전 하는게 오히려 불리 한것이다. 유로로 계산하는게 유리 하다.

Atm으로 인출 하면 얼마나 불리 할까 .수수료가 건당 35dh정도 나오는데 빠져나간 원화와 atm에서 뽑은 dh을  환산하면 1dh은 170원으로 계산 된다.
물론 수수료 포함 한 환산액이다.
흔히 알고 있던 157원 160원이 아닌 것이다.
지금 1유로가 1700원이 넘었으니 atm 기준으로는10Dh이 1유로라는 역설이 가능하다. 가장 안좋은 환율이다.

그것은 바로 유로에 연동되는 Dh에 비해 자유환율이 적용되는 원화가 그만큼 가벼워 졌다는 뜻이다.
이정도면 국가경제의 가치는 그만큼 약해 진건데 어쩌다 이리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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