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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리는 가을여행 프랑스
카망베르 ,중독되다
옹플뢰르는 노르망디 , 노르밍디 하면 카망베르 !
노르망디 우유와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원산지이니
누구 말대로 파리에서 에펠탑을 보듯 이곳에선 이걸
먹어봐야 한단다.

사실 며질전부터 내 가방엔 온통 그 지독한 카망베르 냄새로 가득했다. 그럼에도 그 맛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는데 마침 그 원산지 노르망디로 온것이다. 마치 홀리듯이 나는 카트린성당에서 그걸 찾아 다녔다

우선 Roti 굽기로 주문했고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치즈맛에 매료되며 뭐든 찍어 먹은것 같다.
아마 이건 비오는 어두운 날에도 불빛환하게 켜고 영어메뉴? 그런건 없어, 당연하듯 말하며 내세워도 되는 자존심 줌 하나 일듯 했다.시드로를 곁들일걸! 상관없다. 느끼해도 괜찮은게 굴라쉬가 있었으니까.

두보르기, 모네, 사강 등 당대 문인,화가,사상가들이 어울리며 한 시대를 열었던 이곳, 여러번 와도 처음 온 듯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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